종이 식권을 접고, 스캔 한 번으로 끝냅니다

한끼패스는 직원 등록부터 개인 QR 발급, 식당 스캔, 이용 검증, 기록 저장, 회사·식당 정산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잇습니다. 누가 언제 어디서 먹었는지를 정산할 때가 아니라 식사하는 그 순간에 확정합니다.

데모 비밀번호는 모두 demo1234 입니다. 사용자는 사번(E-2401 등)으로, 관리자는 아래 영역별 로그인 화면에서 들어갑니다.

한 번 등록하면 여섯 단계가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1차 데모에서 전 단계가 실제로 동작합니다

  1. 직원 등록

    회사 관리자가 사번·이름·부서를 등록합니다. 등록 즉시 이용 대상이 됩니다.

  2. 개인 QR 발급

    직원마다 고유 코드가 생성됩니다. 직원은 모바일에서 자신의 QR을 엽니다.

  3. 식당 QR 스캔

    식당 키오스크가 QR을 읽습니다. 종이 식권을 걷거나 장부에 적지 않습니다.

  4. 이용 검증

    등록 여부·이용 정지·같은 끼니 중복 이용을 그 자리에서 판정합니다.

  5. 이용 기록 저장

    직원·식당·식사구분·금액·시각이 한 건으로 남습니다. 수정 이력도 함께 남습니다.

  6. 이용 내역 · 결산

    회사는 부서별 이용 건수를, 식당은 일별 매출과 정산 내역을 확인합니다.

지금 데모에 쌓인 데이터

브라우저에 저장된 값입니다

직접 흐름을 돌려보세요

직원을 등록하고, QR을 열고, 키오스크에서 스캔하면 이용 내역에 바로 쌓입니다. 같은 끼니를 두 번 스캔하면 중복 화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